야노 시호, N년째 완벽 몸매 유지 비결...전 세계 열풍인 '마크로비오틱 식단' ('편스토랑')

연예

OSEN,

2026년 3월 21일, 오전 11:2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근희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모델 야노 시호가 50세의 나이에도 20대 못지않은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는 특급 비결로 '마크로비오틱' 식단을 공개했다.

20일 전파를 탄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남편 추성훈에 이어 야심 차게 우승을 노리고 온 신입 편세프 야노시호가 출격했다.

야노 시호는 부엌에 들어서며 “마크로비(마크로비오틱) 밥을 만든다”고 운을 뗐다. 생소한 이름에 궁금해하는 이들에게 야노시호는 "“마크로비오틱은 우주의 섭리를 따르는 요리”라는 심오한 설명과 함께, “곡물, 채소, 단백질, 해조류를 함께 먹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완벽하게 섭취하는 식단”이라고 덧붙였다.

일본은 물론 유럽과 미국 등 전 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이 식단은 야노 시호가 수년째 몸매를 유지해온 일등 공신이다. 그는 “잘 먹으면 안 늙고 건강해진다”며 마크로비오틱의 매력을 강조했다.

평소 요리 철학에 대해서도 “간단하게, 빠르게, 맛있게, 그리고 건강하게”라며 엄지를 치켜세운 야노 시호는 딸 사랑이를 위해 아침마다 샌드위치를 만들고, 저녁에는 수프 카레나 파스타 등 건강한 집밥을 직접 챙기는 다정한 엄마의 면모를 보였다.

방송에서 요리하는 모습이 자주 노출되었던 추성훈에 대해 야노 시호는 "요즘 집에서 요리를 전혀 안 한다. 마지막으로 요리한 게 무려 4년 전”이라며 눈을 부라려 현장을 폭소케 했다. 이어 “4년 전 사랑이 생일날 끓여준 미역국이 마지막이었다”고 덧붙였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 캡쳐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