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선 인스타그램 캡처
박미선은 20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경실 언니랑 수아랑 유리랑, 언니가 해준 집 밥 데이트, 언니가 나를 따뜻하게 안아줬다, 뭐 백마디 말보다 따뜻하고 생일이라고 소고기 잔뜩 넣고 끓여준 미역국도 따뜻하고, 고마워 언니, 넷이 모녀 여행 가기로 약속"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서 박미선은 자신의 딸 이유리, 이경실, 이경실의 딸 손수아 함께 사진을 찍었다. 생일상이 차려진 식탁 위에서 밝게 웃고 있는 네 사람의 모습이 훈훈함을 준다.
한편 박미선은 지난해 2월부터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박미선은 지난해 11월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 삭발 후 쇼트 커트를 한 모습으로 등장해 직접 유방암 투병 소식을 전했다. 이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eujenej@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