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나나가 10년 만에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전참시’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나나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전현무는 “예능 출연이 무려 10년 만인 참견인이 있다”며 나나를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송은이는 “MBC 예능은 몇 년 만이냐”고 물었고, 나나는 “MBC도 10년 만”이라고 답했다.
이어 전현무는 “10년 만의 예능인데 1년 전부터 출연하고 싶어 했다고 들었다”며 섭외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이에 나나는 “프로그램 자체의 팬이다. 매니저와 케미가 좋아서 ‘전참시’에는 꼭 나가보고 싶었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영자가 “매니저 자랑하고 싶었던 거냐”고 묻자, 나나는 “맞다”고 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나나가 관찰 예능에 출연하는 것은 2014년 방송된 SBS ‘룸메이트’ 이후 약 12년 만이다.
/songmun@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