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최준희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한 남성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12년 동안 함께한 내 최애 인간. 그래서 LA에 함께 갈 거니?"라고 물었다. 최준희 옆에는 시니컬한 느낌의 멋이 한층 살아있는 남성이 힙한 차림을 하고 있었다.

이날 최준희는 헤어 밴드에 블랙 숏 반팔을 입고 특유의 독특한 느낌이 살아나는 얼굴을 강조하고 있었다. 특히 숏 반팔 아래 팔뚝은 여느 사람의 손목 둘레 수준으로 말랐는데, 많은 팬들의 워너비로 꼽히는 최준희의 마른 몸매가 두드러지기도 했다. 어떤 사진에서는 팔뚝의 혈관 부분이 나와있기도 했다.

네티즌들은 "언니만큼 빼고 싶네요", "이것도 설마 웨딩 사진?", "너무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준희는 얼마 전 11살 연상의 남자친구와의 결혼식을 예고했으며 최근 청첩장이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준희 채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