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종현 인스타그램 갈무리
가수 겸 배우 김종현(30)이 전역 소감을 전했다.
김종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군복을 입은 모습을 담은 사진과 함께 "필승! 전역했습니다"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1년 6개월 동안 기다려주신 앤유(팬덤명)들 너무 감사하다"라며 "앤유들이 있어서 잘 버틸 수 있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또한 김종현은 "전역 라이브는 3월 23일 오후 8시에 진행하려고 한다, 내일 만나서 즐겁게 놀아봐요"라며 "다시 한번 오랜 시간 기다려주셔서 감사하고 사랑합니다"라고 글을 써 훈훈함을 더했다.
김종현은 지난 2024년 9월 입대한 그는 육군 현역으로 성실히 복무해 왔다. 이후 이날 병장 만기 제대하며 사회로 복귀했다.
한편 김종현은 지난 2012년 그룹 뉴이스트로 데뷔해 '페이스', '여보세요', '러브 페인트', '러브 미', '아임 인인 트러블', '인사이드 아웃' 등의 히트곡을 발표했으며, 유닛 뉴이스트 W로도 활동했다. 2017년에는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참여해 큰 사랑을 받기도 했다.
2022년 뉴이스트 해체 후 그해 10월에는 솔로로 데뷔, '라이츠'와 '모토', '별' 등 다양한 장르의 곡으로 활동하며 음악적 역량을 뽐냈다.
김종현은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히기도 했다. 2021년 드라마 '너의 밤이 되어줄게'를 통해 연기를 시작한 뒤 '시작은 첫키스', '소리사탕', '내 친구의 졸업식'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