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표곡마다 자신만의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제이세라는 24일 신곡 ‘이젠 날 찾을거야’로 2026년 새 시즌 활동을 시작한다.
미디엄 템포의 팝 스타일곡 ‘이젠 날 찾을거야’는 기타 리듬과 보컬이 동시에 시작되는 인트로가 인상적인 노래다. 경쾌한 기타 리듬 위에 제이세라의 맑고 호소력 짙은 보컬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곡의 분위기를 밝고 세련되게 이끌어 간다.
친구로 지내던 사이에서 시작된 짝사랑의 감정과 이별의 마음을 담은 이야기로, 혼자만의 마음을 숨기며 아파했던 시간을 지나 다시 자신을 찾아가겠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마음 들키지마 여기까진 거야 / 혼자 좋아하는 게 뭐야 / 너를 사랑해서 나만 아플 거야 / 커지는 내마음 작아지게 도망가 볼래’라고 표현된 노랫말은 간결하지만 제이세라 특유의 진정성 짙은 가창력이 더해져 풍부하게 음악적 매력이 느껴진다.
부담 없이 따라 부를 수 있는 멜로디와 공감 가는 가사가 어우러져 누구나 한 번쯤 도전해 보고 싶은 팝 감성의 곡으로 완성되었다. 특히 곡이 진행될수록 감정이 점점 깊어지며, 엔딩 부분에서 펼쳐지는 제이세라의 애드리브는 곡의 하이라이트로서 강한 여운을 남긴다.
쿨 원곡으로 조정석이 리메이크 해 차트 돌풍을 일으킨 ‘아로하’의 작곡가 위종수가 제이세라의 목소리와 가창력을 염두에 두고 작사·작곡했다. SNS를 통해 녹음 당시의 영상을 게재해 신곡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제이세라의 신곡 ‘이젠 날 찾을거야’는 24일(화) 오후 6시 음악플랫폼에서 공개된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로즈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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