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진, ‘편스토랑’ 스페셜 MC 존재감 터졌다… 리액션+진행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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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23일, 오후 05:58

(MHN 박선하 기자) 가수 전유진이 ‘편스토랑’ 스페셜 MC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전유진은 2주 연속 KBS 2TV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로 출연해 밝고 친근한 매력으로 시청 몰입도를 높였다.

전유진은 지난 13일과 20일 방송된 ‘편스토랑’에 스페셜 MC를 맡아 자연스러운 진행과 안정적인 리액션으로 방송에 활기를 더했다.

지난 20일 방송에서 전유진은 야노 시호의 VCR을 보며 적극적인 리액션으로 흥미를 유발했고,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져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특히 그는 야노 시호가 선보인 캐슈너트 크림파스타에 큰 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붐이 “유진 양도 이거 한 번 도전해 봐도 될 것 같다”고 제안하자, 전유진은 “두유랑 캐슈너트 두 개만 들어가는 것을 보고 한 번 만들어서 먹어봐야겠다고 생각했다”고 호응했다.

한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3월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후 ‘현역가왕’에서 뛰어난 가창력과 짙은 감성으로 최종 1위에 등극했다.

전유진은 신곡 ‘가요 가요’를 발매하고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가요 가요’는 지난해 10월 발매된 ‘어린잠’ 이후 약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으로, 경쾌한 세미 트로트 리듬 위에 짝사랑의 애틋한 감정을 담아낸 노래다. 최근 핑크빛 배경과 어우러진 러블리한 무드가 담긴 티저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KBS2 ‘편스토랑’, 제이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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