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놀뭐' 고정되더니 달라졌다.."유재석 매일 전화로 감시" [핫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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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3일, 오후 11:32

[OSEN=하수정 기자] 개그맨 허경환이 유재석에게 매일 감시 당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23일 채널 '궁금하면 허경환'에는 '허경환 유튜브 댓글창 왜이래..?'라는 동영상이 업로드됐다.

팬들의 다양한 댓글을 보던 허경환은 "빌드업 그만하고 유느님이랑 통화합시다. 잘 받아주실거예요"라는 멘트를 읽었다. 

이에 허경환은 "아직 전화 못하겠다. 전화가 오긴 오시는데...요즘 맨날 내가 가서  쓸데없는 짓 할까봐"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경환아 어디야?'라고 하시길래 '저 헬스장 가려고요'라고 하니까, '헬스장이 어딘데? 나가지 마'라고 하시더라. ;아파트 헬스장이요' 하니까, '그럼 아파트 안에만 있어'라고 하셨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허경환은 "나한테 무슨 CCTV를 달아놓은 것 같다. 내가 나갈라고 하는데 딱 전화 오신다"며 소름끼치는 유재석의 전화 타이밍을 언급했다. 

최근 허경환은 이이경이 하차한 MBC 주말 예능 '놀면 뭐하니?'의 고정 멤버로 합류하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 hsjssu@osen.co.kr

[사진] '궁금하면 허경환'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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