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넥스트도어, 6인 6색 숏폼 합산 조회 수 1627만 회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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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4일, 오전 09:21

[OSEN=최이정 기자]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멤버별 개성이 돋보이는 숏폼 콘텐츠를 연이어 공개해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성호, 리우, 명재현, 태산, 이한, 운학)는 지난 16일부터 21일까지 팀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개인 숏폼을 순차 게재했다. 이번 콘텐츠는 멤버들이 기획 단계부터 함께 논의한 곡을 기반으로 퍼포먼스, 보컬, 랩 등 각기 다른 강점을 보여주는 프로젝트다. 짧은 러닝타임에도 불구하고 각자의 색깔과 강점이 돋보여 공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24일 오전 8시 기준 인스타그램 합산 조회 수 1627만 회를 돌파하며 꾸준히 조회 수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태산은 마이 케미컬 로맨스(My Chemical Romance)의 ‘Welcome To The Black Parade’로 밴드 사운드에 맞춘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리우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의 ‘Wanna Be Startin’ Somethin’’에 맞춘 역동적인 퍼포먼스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한은 그로버 워싱턴 주니어(Grover Washington Jr.)와 빌 위더스(Bill Withers)의 ‘Just the Two of Us’를 감미로운 음색으로 가창해 보컬리스트로서의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성호는 로제(ROSE)의 ‘toxic till the end’ 커버를 통해 섬세한 감정 표현과 몰입도를 자랑했다.

명재현은 엠씨 메노르 제이피(MC Menor JP), 라몬믹스(RAMONMIX), 더 아이러닉스(The Ironix)가 함께한 ‘Menina de Vermelho’를 활용한 자작 랩을 선보였다. 특히 그는 이번 촬영을 위해 포르투갈어를 꾸준히 연습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마지막으로 운학은 위너(WINNER)의 ‘끼부리지마’에 위트 있는 자작 랩을 녹여 보는 재미를 더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다양한 장르를 자신만의 색으로 재해석하며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과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했다. 이들은 올해 첫 정규 앨범 발매와 콘서트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nyc@osen.co.kr

[사진] KOZ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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