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츠웨이브, ‘청춘 비주얼 밴드’ 온다..콘셉트 포토 추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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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4일, 오전 10:57

[OSEN=지민경 기자] 글로벌 밴드 hrtz.wav (하츠웨이브)가 데뷔를 앞두고, 키치한 청춘 에너지와 팀의 서사를 직관적으로 담아낸 콘셉트 포토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공동대표 권기수, 장윤중)는 24일 0시 hrtz.wav (하츠웨이브) 공식 SNS를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The First Wave (더 퍼스트 웨이브)’의 두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되는 사진과 영상마다 ‘청춘 밴드’로서의 서사를 감각적인 비주얼로 풀어내며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멤버들의 시선과 구도를 활용해 ‘밴드로서의 시작’과 ‘청춘의 에너지’를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단체 컷에서는 서로 다른 개성과 스타일을 지닌 멤버들이 하나의 방향을 응시하며, 이제 막 출발선에 선 팀의 긴장감과 확신을 동시에 드러낸다. 특히 각자의 개성이 뚜렷하게 드러나면서도 하나의 팀으로 자연스럽게 결집된 모습은, hrtz.wav (하츠웨이브)가 만들어갈 밴드 사운드와 팀워크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여기에 스트리트 무드의 스타일링, 서로 대비되는 컬러감으로 현실과 비현실의 경계를 교차시키며 hrtz.wav (하츠웨이브)만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완성한다. 정형화된 밴드 이미지에서 벗어나 감각적인 연출과 서사를 결합해 팀이 보여줄 콘셉트를 더욱 선명하게 각인시키는 것.

개인 콘셉트 포토에서도 각 멤버의 캐릭터가 뚜렷하게 드러난다. 윤영준은 자유로운 스타일링으로 리드미컬한 에너지를, 리안은 담백하면서도 시선을 끄는 분위기로 중심을 잡는다. 데인은 절제된 표정과 피지컬로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케이텐은 감각적인 무드 속에서 반전 매력을 더한다. 하기와는 시그니처 마스크를 통해 팀 내 가장 이질적인 동시에 상징적인 캐릭터로 자리하며 콘셉트의 완성도를 끌어올린다.

단체와 개인 컷을 유기적으로 연결한 이번 콘셉트 포토는 hrtz.wav가 단순한 ‘비주얼 밴드’를 넘어 하나의 세계관과 서사를 구축하는 팀임을 보여준다. 데뷔 앨범 ‘The First Wave’가 어떤 음악적 파동으로 확장될지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Mnet ‘스틸하트클럽’에서 포지션별 1위를 거머쥔 윤영준(키보드), 리안(보컬), 데인(베이스), 케이텐(기타), 하기와(드럼)로 구성된 글로벌 신예 밴드로 데뷔 전부터 빠르게 팬덤을 확장하고 있다. ‘The First Wave’는 hrtz.wav (하츠웨이브)의 강력한 첫 번째 파동을 담아낸 앨범이다. 다섯 멤버는 뛰어난 실력과 단단한 팀워크를 바탕으로 아이코닉한 음악 세계의 서막을 알릴 것을 예고, 데뷔 앨범을 통해 확장될 음악적 파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hrtz.wav (하츠웨이브)는 오는 4월 8일 오후 6시 온·오프라인을 통해 데뷔 앨범 ‘The First Wave’를 정식 발매한다. 이어 같은 날 오후 8시 서울 마포구 문화비축기지 공연장에서 데뷔 기념 팬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신인으로선 획기적인 데뷔 무대로 차별화된 라이브 퍼포먼스 역량을 증명할 계획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카카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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