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은 "유독 영화에 나오는 장면이나 나뭇가지들이 실제로 밝은데서 보면 더 소를 돋더라. 매 순간 소름끼치는 순간이었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종원은 "굉장히 많은 훈련이 필요했다. 영화 촬영 시작 3개월 전부터 수중 세트장에서 연습을 했다.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기고 물속에 들어가서 할수 있겠다 싶은 상태가 될때까지 열심히 했다."라며 수중 촬영씬을 얼마나 준비했는지 이야기했다.
'살목지'는 ‘살목지’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찍히고,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로 향한 촬영팀이 검고 깊은 물속의 무언가를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공포 영화로 4월 8일 개봉한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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