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 옴므 플러스
배우 최우성이 더욱 깊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24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ARENA Homme+) 4월호 화보에는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모습을 선보이는 최우성의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화보 속 최우성은 각기 다른 스타일의 의상을 자신만의 감각으로 소화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또한 그는 화이트 톤의 데님 셋업으로 정제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스탠드칼라 블루종 재킷을 매치한 컷에서는 단단한 남성미를 보여주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남다른 피지컬을 바탕으로 체크 니트 베스트를 활용한 캐주얼한 룩과 클래식한 스웨이드 재킷까지, 산뜻하면서도 댄디하고 시크한 봄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 눈길을 끈다. 무엇보다 소년미와 어른미 사이 그 어딘가 있는 듯한 최우성의 싱그러운 비주얼과 깊어진 분위기가 보는 이들을 매료한다.
아레나 옴므 플러스
아레나 옴므 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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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최우성은 넷플릭스 시리즈 '이 사랑 통역 되나요?'에서 든든한 매니저 '김용우' 역을 맡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톱스타 차무희(고윤정 분)와의 친남매 같은 능청스러운 티키타카로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가 하면, 훈훈하고 다정한 대형견 매력으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지선 PD(이이담 분)를 향한 저돌적인 연상연하 직진 로맨스는 설렘 세포를 자극하며 차세대 로맨틱 코미디 유망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작품마다 새로운 얼굴을 갈아 끼우며 차근히 필모그래피를 쌓아가고 있는 최우성이 앞으로 보여줄 행보가 더욱 기대된다.
aluemchang@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