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황보라가 시험관 시술이 장기전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24일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에는 ‘시험관 주사 맞다가 흥급실행.. 이대로 포기? ㅣ 시험관 부작용, 난임 브이로그’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황보라는 시험관 시술 준비를 위해 병원을 찾았다. 황보라는 열심히 약을 복용하며 준비를 했지만 난포가 하나도 자라지 않았다는 청천벽력 같은 말을 듣게 되었다.
황보라는 “금방 될 거라고 생각은 안 했지만 난포가 아예 하나도.. 두 달째 생성이 안 될 거라고는 상상도 못 했다. 저 약간 지금 좀 우울한 것 같다”라고 말한 후 “선생님한테 단도직입적으로 포기해야 하나 말은 못 했지만..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라며 착잡한 심경을 전했다.
이후 황보라는 다시 병원을 찾았다. 황보라는 “이번에 해보고 또 안 되면 다른 방법을 한 번 해보려고 한다. 나는 동글동글한 게 너무 예뻐 보여서 난포인 줄 알았는데 물혹이라고 하더라”라고 답답한 마음을 호소했다.
황보라는 결국 담당의에게 시험관 시술이 장기전이 될 수도 있겠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황보라는 잠시 우울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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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황보라 보라이어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