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딸 육아에 진심..폭풍 쇼핑 못 참네 “기지도 못하는데 매일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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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4일, 오후 07:54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시영이 딸 육아에 진심인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은 24일 개인 채널에 “아직 기지도 못하는데 벌써 매일 옷 사고 신발 사고 머리핀 사고 못 참아”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영 딸의 모습이 일부 담겨 있다. 이시영은 딸을 위해 귀여운 머리핀을 구매했고, 많지 않은 머리에 야무지게 꽂아 눈길을 끈다.

이시영은 이어 동생과 똑같은 머리핀을 하고 학교에 간 첫째의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시영은 “오빠의 소심한 질투”, “동생이랑 똑같은 머리핀 하고 학교 감”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결혼한 외식업 사업가와 작년 이혼을 결정했다. 이후 이시영은 홀로 둘째를 출산하기로 결정 후 배아를 이식했고, 지난해 10월 둘째 딸을 출산했다.

/hylim@osen.co.kr

[사진] 이시영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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