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오취리가 '관짝소년단' 논란 이후 근황을 전하며 재차 사과의 뜻을 전했다.
긴 자숙 이후 샘 오취리는 인터뷰를 통해 "학생들이 (흑인을 차별하려는) 나쁜 의도로 한 것이 아니었고 재미있게 따라 한 것이었는데 정말 미안했다"며 "제가 그런 부분을 좀 더 생각했으면 그렇게 접근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iMBC연예 박유영
※ 이 콘텐츠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제, 배포 등을 금합니다.
iMBC연예,
2026년 3월 24일, 오후 08: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