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하준 "연기 그만둘까 싶을 때 잘한다는 칭찬…그때 기억으로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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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24일, 오후 09:15

위하준이 연기를 그만두려고 했던 적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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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EP. 132 박민영 위하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위하준은 "한참 오디션을 많이 보던 시기가 있었다. 계속 오디션에서 떨어지고 연달아 다섯 번을 욕을 먹은 적이 있어서 연기에 재능이 없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놨다.

위하준은 "연기를 안 하려고 한 시기가 있었는데 똑같겠지란 생각으로 김홍선 감독님의 영화 오디션을 봤다. 감독님이 제 연기가 끝나니까 엄청 크게 웃으셔서 놀리는 건가라고 생각했는데 ‘야! 너 되게 잘한다’고 칭찬하셨다"고 하며 "평소 눈물이 없는 편인데 그 칭찬을 듣고 입술이 떨렸었다. 평생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장도연이 "나를 알아주는 사람 한 명만 있어도 뭐라도 다시 할 힘이 나지 않냐"며 공감하자 위하준은 "그때 기억으로 산다"고 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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