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TEO 테오' 채널에는 '살롱의 바람을 타고 박민영 위하준 힘찬 출항 EP. 132 박민영 위하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박민영은 ‘도파민영'이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작품에서 외도를 목격하는 신이 나와 익숙하다고 말했다.
장도연이 "'하이킥' 때도 민호랑 범의 러브라인을 목격하지 않았냐. 그거 너무 귀엽게 봤다"고 하자 박민영은 "시작부터가 ‘하이킥'이었다"며 웃었다.
박민영은 ‘하이킥'에서 맡았던 유미가 반전이 있는 캐릭터라는 걸 뒤늦게 알았다고 하며 "그때까지만 해도 쪽대본이어서 대본이 일주일 씩만 나왔다. ‘하이킥'에서는 즉흥 연기식으로 계속해야 됐다. 매일 방송하는 살인적인 스케줄이기 때문에 지금 환경에서는 촬영이 불가능하더라고 하더라. 그때는 거의 매일 촬영하고 밤새웠다"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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