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홉 © 뉴스1 권현진 기자
그룹 아홉(AHOF)의 소속사가 전속계약 연장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5일 아홉의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는 전속계약 연장 여부에 대해 "당사는 현재 멤버 및 각 소속사와 그룹 활동 연장에 대해 긍정적인 논의를 이어가고 있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이어 "구체적인 사항은 확정되는 대로 안내해 드리겠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한 매체는 아홉이 최근 소속사 F&F엔터테인먼트와 7년으로 전속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는 보도를 내놓은 바 있다.
한편 아홉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2025년 1월까지 방송된 SBS '유니버스 리그'로 결성된 9인조 보이그룹이다. 지난해 7월 데뷔했다.
당초 아홉 멤버들은 F&F엔터테인먼트와 4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계약 종료까지 아직 기한이 한참 남은 시점에서 멤버 전원이 과연 계약을 더 연장해 7년 전속계약을 맺게 될지 팬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taehyun@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