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유튜버 곽튜브(곽준빈)이 초보 아빠의 철부지 면모를 드러냈다.
25일 곽튜브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분유 사진을 공개하며 "분유먹는 날 기대했는데 생각보다 안 달달하네"라며 예상 외의 맛을 느꼈다고 설명했다. 분유에 대한 기대가 있는 초보 아빠의 모습이 웃음이 나게 한다.

이어 곽튜브는 양푼 한 가득 잘 비빈 비빔밥을 공개했다. 바로 요새 제철이자 유행으로 번지는 '봄동비빔밥'이었다. 곽튜브는 "느즈막에 봄동비빔밥 디저트는 두존쿠"라고 적으며 나름의 일상을 즐기는 듯했다.
![[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전 서울 여의도 TWO IFC에서 ENA, EBS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br /><br />오는 26일 오후 7시 50분에 첫 방송될 EBS, ENA 공동제작 '추성훈의 밥값은 해야지'는 '아조씨' 추성훈이 세계 극한 직업에 도전하고 땀 흘려 번 밥값만큼 즐기는 현지 밀착 리얼 생존 여행기로 이날 행사에는 추성훈, 곽준빈, 이은지, 송준섭 PD, 안제민 PD가 참석했다. <br /><br />곽준빈이 미소 짓고 있다 2025.07.23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5/202603251913774263_69c3b80eb2342.jpg)
네티즌들은 "육아하느라 바쁠 텐데 분유+봄동비빔밥 너무 잘 먹는 거 같다", "봄동비빔밥 누가 비빈 거예요?" 등 궁금하다는 듯 댓글을 달았다.
한편 곽튜브는 작년 10월 공무원인 5살 연하 아내와 결혼, 이듬해 3월 득남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곽튜브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