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다 내려놨다…'성형' 싹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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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25일, 오후 07:27

(MHN 김해슬 기자) 방송인 박세미가 최근 코 재수술을 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24일 채널 '롤링썬더'에는 '결혼하고 싶다면 주목! 고모들이 알려주는 남자 보는 법. EP.20 결혼하고 싶은 여자'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방송에는 박세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조혜련은 인사를 건네며 등장한 박세미를 향해 "3초 유인나 느낌이 난다"고 칭찬을 건넸고, 박세미는 "최근에 코를 리모델링했다"고 쿨하게 답했다.

이에 조혜련은 "코에 뭘 넣었냐"고 물었고, 박세미는 "갈비뼈가 들어가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또 박세미는 "(눈 수술은) 20년 전에 한 것"이라며 "턱은 자연산이다. 피부랑 턱 같은 경우는 금액이 비싸지 않나. 저는 저렴하게 끝냈다"고 해 웃음을 유발했다.

박세미는 지난 16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에서 김소유와 등장해 "제가 쌍꺼풀 수술을 중학생 때 했는데 김소유도 중학생 때 했다고 하더라"라며 "코 수술을 스무 살에 했는데 김소유도 스무 살에 했다"라고 말했다. 또 "최근에 재건축했는데 일주일 뒤에 김소유도 재건축했다고 했다. 몰랐던 사이다"라며 "아이도 같은 시기에 낳자고 약속했다"라고 전해 웃음을 샀다.

이 외에도 박세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코 재수술 이후 얼굴 리프팅 시술을 한 사실도 밝혔다. 그는 "(코 앞부분이) 고정돼서 웃지를 못하겠다. 실제로 본 사람들은 다 (재수술이) 잘 됐다고 하더라. (재수술)한 게 더 낫다고 하더라. 다행"이라고 만족스러워했다. 또 피부과를 다녀왔다는 그는 "리프팅을 하고 왔다. (얼굴이) 너무 뜨겁다. 열을 안에 넣는데 근육통처럼 너무 아프더라며"고 고통을 호소했다.

1990년생인 박세미는 부캐릭터 '서준맘'으로 인기를 얻은 바 있다. 

사진= 채널 '롤링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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