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오세진 기자] 배우 박한별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박한별은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박한별은 "알차디 알찼던 주말 눈 깜빡하니 일본. 눈 깜빡하니 일상 ㅋ 다시 힘내서 한주 화이팅"라며 자신만의 마음을 다스리는 글귀를 쓰며 사진을 올렸다.

척 봐도 작은 얼굴에 캡을 쓰고 펑퍼짐한 회색 카디건을 입은 박한별은 심플하면서도 벌써부터 봄의 느낌을 물씬 풍기고 있었다. 라테를 마시는 박한별의 모습에서는 제주도에서 카페를 운영하던 일반인 박한별이 아니라 손님 박한별의 모습을 느낄 수 있다.
![[OSEN=박준형 기자]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 CG아트홀에서 제29회 춘사국제영화제가 진행됐다.<br /><br />춘사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계 선각자 나운규(춘사) 감독의 정신을 기리기 위해 시작됐다. 대중성과 예술성의 조화를 추구해 온 한국영화의 발전사를 상징적으로 담아낸다.<br /><br />배우 박한별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5.12.23 / soul1014@osen.co.kr](https://file.osen.co.kr/article/2026/03/25/202603251932772267_69c3bd27391ee.jpg)
[사진 출처] 박한별 채널, OSE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