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5일) 방송되는 채널A 반려견 갱생 리얼리티 ‘개와 늑대의 시간2’ 11회에서는 ‘광배, 이두, 삼두, 박근’ 네 마리 반려견이 함께 생활하는 늑대 2호네의 충격적인 생활 환경이 공개된다.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코를 찌르는 악취가 퍼진다. 보호자의 7평 원룸에는 반려견 4마리의 배변과 오물이 그대로 방치돼 있고, 바닥에는 오염된 흔적들이 남아 눈길을 끈다.
늑대들로 인한 소음과 악취를 호소하는 민원 게시글까지 등장했다. 복도와 공용 공간까지 영향을 미치며 이웃 간 갈등으로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방문 솔루션으로 찾아간 한다감 역시 “못 들어가겠어요. 냄새가 너무 심하다”며 난감한 반응을 보인다.
집 안 곳곳을 둘러보던 강형욱 역시 말을 잇지 못한다. 최악의 위생 상태를 보여주는 이 환경이 4기 주제인 ‘보호자의 자격’과 관련해 어떤 질문을 던질지 1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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