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옥순→영식♥영자 두 커플 탄생 “현커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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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26일, 오전 01:36

‘나는 솔로’ 30기에서 최종 두 커플이 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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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5일 방송된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에서는 ‘30기 에겐남·테토녀 특집’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영식과 영자, 영수와 옥순이 서로를 최종 선택하면서 총 두 커플이 탄생했다. 영자는 최종 커플이 된 소감에 대해 “아직 모르겠어요”라며 웃음 지었다. 영식은 “제가 계속 다가가야죠. 현커 될 수 있게 잘해볼게요”라며 기뻐했다. 옥순은 “일단 잘 봐봐요”라고 말했다.

옥순은 영수와 다정하게 팔짱을 끼며 커플다운 모습을 보였다. 영수는 “기분 좋네요. 빨리 주말에 놀러 가고 싶습니다”라고 밝혔다. 옥순은 “드디어 오는 건가요? 맨날 내가 갔는데”라며 설렘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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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호, 영숙, 상철, 현숙, 광수는 최종 선택을 포기했다. 영철은 정숙을 택했지만, 정숙은 “지금은 못 할 것 같다”라며 그를 선택하지 않았다.

한편, ‘나는 SOLO’는 결혼을 간절히 원하는 솔로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이다.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SBS Plus, E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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