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공개된 디 에디션 커버와 화보는 데뷔 2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의 순간을 맞이한 NCT WISH의 현재를 담아낸 프로젝트다. 여섯 멤버가 무대 위에서 쌓아온 성장의 시간과 팬, 시즈니와의 관계 속에서 확장된 감정의 스펙트럼을 감각적인 비주얼로 풀어냈다.
리더 시온은 팬들과의 거리감이 가까워진 순간을 돌아보며 “무대에서 팬들의 표정과 응원 소리를 직접 느끼며 ‘정말 많은 분들이 우리를 응원해 주고 있구나’ 하고 실감하게 됐다”고 전했다. 또한 팀이 지향하는 방향에 대해 “자연스럽게 미소가 먼저 떠오르는 팀이 되고 싶다”고 덧붙였다.
오는 4월 20일 발매될 첫 정규 앨범을 준비 중인 리쿠는 이번 작업에 대해 “시즈니뿐 아니라 더 많은 분들이 자연스럽게 우리를 접할 수 있는 앨범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년의 활동을 돌아보며 단독 콘서트 무대에서 느낀 감정을 가장 인상적인 순간으로 꼽았다.
료는 “앨범 전체를 들으며 각자 좋아하는 곡을 하나씩 찾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팀의 가능성을 확장하고자 하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유우시는 첫 정규 앨범을 한 단어로 ‘사랑’이라고 표현하며 “음악을 통해 전하고 싶은 마음 역시 결국 사랑과 맞닿아 있다”고 전했다.
사쿠야는 데뷔 이후 이어진 성장의 시간을 돌아보며 “멤버들과 같은 방향, 같은 속도로 나아가는 것이 지금의 목표”라고 말했다. 재희는 앨범 제작 과정에서의 감사의 마음을 강조하며 “멤버들에게는 거창한 존재보다 필요할 때 편하게 말 걸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NCT WISH는 인터뷰 전반에 걸쳐 무대와 팬, 그리고 팀워크에 대한 진심을 강조했다. 여섯 멤버는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과 책임, 그리고 음악을 향한 애정을 이야기하며 지금의 시간을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으로 표현했다.
NCT WISH가 커버 스타로 참여한 '엘르 디 에디션(ELLE D Edition)'은 웹과 소셜미디어 오디언스를 타겟으로 론칭된 '엘르'의 디지털 프로젝트다.
NCT WISH의 디지털 커버와 패션 필름, 영상 인터뷰는 엘르 웹사이트, SNS 채널에서 단독 공개된다. 전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 4월호를 통해 만날 수 있다.
iMBC연예 유정민 | 사진출처 엘르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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