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정선희가 신인 시절 겪었던 선배들의 가혹행위를 폭로했다.
25일 정선희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신인 코미디언 시절을 떠올리며 "그땐 개인의 식성 따위는 존중받지 못했다"라며 "오빠들이 그걸 나보고 뚜껑을 열어서 먹으라고 했다. 그것도 가혹행위, 직장 내 괴롭힘 아니었냐"고 웃으며 이야기했다.
iMBC연예 박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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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6일, 오전 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