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해슬 기자)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누적 관객수 100만을 돌파,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6일 오전 영화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이 누적 100만 관객을 달성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전 세계 누적 발행 부수 1억 4,000만 부를 기록한 이사야마 하지메 만화 원작 바탕의 TV 애니메이션 '진격의 거인' 마지막 시리즈를 다룬 극장판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땅울림을 막기 위해, 최후의 전투에 나선 조사병단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지난해 3월 메가박스 최초로 단독 개봉해 95만 관객을 동원하며 흥행 저력을 입증, 역대 메가박스 단독 상영작 1위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이후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올해 3월 메가박스를 비롯해 CGV, 롯데시네마 특수관 상영으로 확장했고, 최종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했다. 이는 역대 '진격의 거인' 극장판 영화 중 최초 100만 관객 달성이라는 점에서 시리즈 흥행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운 셈이다.
폭발적인 흥행 열기에 보답하고자 개봉 3주 차에는 '스쿨카스트 A3 포스터' 현장 증정 이벤트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쿨카스트'란 진격의 거인 시리즈의 공식 패러디 외전 설정으로, 원작과는 다른 세계관에 살아가는 모습을 재해석한 콘텐츠다. 주인공 3인방의 색다른 모습을 엿볼 수 있는 스쿨카스트 포스터는 관객들 소장 욕구를 자극하며 흥행 열풍에 박차를 가할 것이다.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은 돌비 시네마, 광음시네마 등 다양한 포맷으로 절찬 상영 중이다.
이 작품은 국내 영화 평점 9.56, 실관람객 평점 9.03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평을 얻고 있다. (네이버 영화 3월 26일 기준)
사진= 영화 '극장판 진격의 거인 완결편 더 라스트 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