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허리 통증으로 출국 일정을 연기했다.
26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채영은 출국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오늘 아침 갑자기 허리 부위에 이상을 느껴 병원 진료가 급히 필요하다는 판단하에 잔류하여 우선 병원 진료 및 필요한 치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MBC연예 장다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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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연예,
2026년 3월 26일, 오후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