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혜진 "조째즈, 첫인상 무서웠다…알고 보니 에겐남"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6일, 오후 07:42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장혜진이 조째즈의 첫인상을 솔직히 털어놨다.

26일 오후 공개된 유튜브 콘텐츠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가수 장혜진, 조째즈가 동반 출연해 이목이 쏠렸다.

이 자리에서 장혜진이 "내가 기억하는 조째즈의 이미지는 '만찢남'이다"라고 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내 그가 "약간 만화 캐릭터 같은 느낌"이라고 이유를 덧붙였다.

유튜브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화면 캡처

장혜진은 "사실 내가 그림도 그린다. 조째즈를 처음 만난 곳이 내가 그림 그리는 작업실이었다. 원래 (조째즈가) 그림을 했다는 것도 그날 처음 알았다"라며 솔직하게 말했다.

특히 장혜진이 "그날은 조째즈가 모자 쓰고 점퍼 입고 왔는데, '약간 무섭다' 그런 느낌이 있었다"라면서 속마음을 고백했다. 이어 "그런데 우리가 (신곡 작업으로) 라이브 클립 찍으면서 계속 보니까 '에겐남'이더라. 너무 귀엽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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