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 "BTS 슈가, 하루 초대해서 떡국 만들어 줘…요리 잘해"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6일, 오후 08:07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캡처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 캡처
에픽하이 타블로가 딸 하루와 함께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직접 만든 떡국을 먹은 적이 있다고 밝혔다.

26일 유튜브 채널 '에픽하이'에서 공개된 콘텐츠 'EPIKASE'(에픽카세)에는 그룹 BTS의 RM과 슈가가 함께했다.

이날 RM과 슈가를 위해 미쓰라가 집밥 한 상을 준비한 가운데, 타블로가 슈가의 요리를 맛본 적이 있다고 밝혀 시선을 모았다. 타블로는 "슈가가 나랑 하루 초대해서 떡국 해줬어"라며 약 1년 전, 슈가가 직접 만든 떡국을 먹었다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타블로는 '형 떡국 먹으러 와요'라는 슈가의 문자를 받았다며 "진짜 떡국을 산 줄 알았다, 요리했는데 너무 맛있어, 하루도 너무 맛있게 먹었다"라고 슈가의 요리 실력을 증언했다.

슈가는 "하루는 사춘기 같은 느낌은 아니었다, 타블로 주니어였다"라며 중학생이 된 하루와 만난 당시를 회상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지난 20일 정규 5집 '아리랑'을 발표하고 타이틀곡 '스윔'으로 활동 중이다. 현재 미국에서 컴백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7일(한국 시각) 방송되는 미국 NBC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 단체 출연을 앞두고 있다.

hanappy@news1.kr

추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