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 '신랑수업2'서 인생 첫 소개팅…"5년 차 카페 사장"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6일, 오후 11:00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채널A '신랑수업2' 캡처
배우 서준영이 '신랑수업2'을 통해 결혼을 전제로 한 소개팅에 나섰다.

2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신랑수업2'에서는 신입생 서준영의 소개팅 현장이 담겼다.

23년 차 배우 '3학년 8반' 서준영이 '신랑수업2' 신입생으로 입학했다. 서준영은 스무살 때부터 결혼을 빨리하고 싶었지만 쉼 없이 활동하느라 시기가 지났다며 "하루빨리 좋은 인연 만나서 결혼하고 싶다"라고 전했다.

결혼을 꿈꾸는 서준영의 첫 소개팅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서준영이 소개팅 상대로 기상 캐스터 정재경이 등장했다. "제 눈에만 귀엽고 예쁜 분이면 좋겠다"라고 밝힌 서준영은 정재경의 첫인상을 '백의의 천사' 같다고 표현했다.

이어 소개팅 상대를 한 카페로 이끈 정준영은 "여기가 사실은 제가 하고 있는 가게에요"라며 5년 차 카페 사장임을 밝히고, 직접 커피까지 내리는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다.

한편, 채널A '신랑수업2'는 진짜 사랑을 배우기 위해 모인 남자 스타들의 리얼 연애 성장기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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