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3' TOP7, '아는 형님' 뜬다… 성장·우정·입담까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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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27일, 오후 07:05

(MHN 박선하 기자) '현역가왕3' TOP7이 '아는 형님'에 출격해 프로그램 밖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오는 28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현역가왕3' TOP7 홍지윤,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김태연, 솔지가 출연해 형님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진다. 함께 치열한 경연을 겪은 이들은 무대 위 모습과는 또 다른 유쾌한 케미로 현장을 달굴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TOP7이 경연 과정에서 겪었던 다양한 비하인드와 성장 스토리가 공개된다. 특히 최종 우승을 차지한 홍지윤은 "'미스트롯2' 당시에는 준비가 부족한 상태로 데뷔해 힘든 시간을 보냈다"며 "이후 트로트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고 노력한 끝에 '현역가왕3'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는다.

멤버들 간의 끈끈한 우정도 눈길을 끈다. 솔지와 김태연은 띠동갑을 뛰어넘는 특별한 관계를 공개한다. 솔지는 "태연이가 꽃을 좋아하냐고 묻더니 꽃과 베이글, 편지까지 준비해줬다"고 밝히며 감동을 전했고, 김태연 역시 "부모님을 제외하고 편지를 받은 건 처음"이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 멤버들은 경연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출연자로 차지연을 꼽으며 흥미를 유발한다. 강혜연은 "차지연 언니를 보고 '괜히 나왔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였다"고 털어놓으며 솔직한 이야기를 꺼내 형님들을 폭소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현역가왕3' TOP7의 색다른 매력은 오는 28일 밤 9시 JTBC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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