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 시호, 한국어 수업 현장 공개… "사랑이도 함께 배워"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7일, 오후 07:25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 캡처
모델 야노 시호가 한국어 공부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27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야노 시호의 한국어 수업 현장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날이 갈수록 성장하는 한국어 실력으로 예능까지 종횡무진 중인 야노 시호. 이날 야노 시호는 한국어 선생님과 수업을 진행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또, 야노 시호는 한국어 선생님을 위한 스키야키를 직접 만드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한국어 칭찬에 "기쁘다, 다행이다"라며 "한국어 수업 많을 때는 일주일에 다섯 번 한다, 요즘에는 바쁘니까 지난주 안 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야노 시호는 '전지적 참견 시점' 당시 통역을 담당하며 인연이 된, 한국어 선생님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야노 시호는 "아들 같은 느낌이다"라며 일본에서 유학 중인 도쿄대 출신의 한국어 선생님을 자랑했다. 더불어 야노 시호의 한국어 선생님은 딸 추사랑이에게 영어로 한국어 수업을 진행한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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