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곰팡이 도마’ 고충 토로 “난 모델인데..‘도마 시호’ 돼” (야노시호)[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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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7일, 오후 07:43

[OSEN=박하영 기자] 일본 톱모델이자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가 곰팡이 도마 언급에 질색했다.

27일 야노시호 유튜브 채널에는 ‘일본 맛 그대로! 초간단 야노시호 스키야키 레시피(feat.한국어공부)’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야노시호는 한국어 수업을 마치고, 선생님을 위해 스키야키를 요리했다.

그때 제작진은 주방 한켠에 놓여있는 나무 도마를 발견했고, 다른 플라스틱 도마를 사용하는 야노시호에 “시호 님 지금 플라스틱 도마를 쓰시는데 나무 도마를 안 버리시는 이유가 뭐냐”라고 물었다.

또 제작진이 “쇼츠에 사람들이 도마 위에 아직 있다고 댓글이 달렸다”라고 언급하자 야노시호는 “특별한 이유는 없다. 이거 두 번째니까”라고 털어놨다.

두 번째로 새로 산 나무도마 역시 벌써 곰팡이로 가득했다. 야노시호는 “하지만 이미 망가져 버렸다. 왜 그럴까? 그 쇼츠 영상 조회수가 많이 나와서 엄청 싫다”라고 토로했다.

앞서 곰팡이 도마는 추성훈이 야노시호 몰래 집을 공개하던 당시, 추성훈이 도마 냄새를 맡고 헛구역질을 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에도 계속 곰팡이 도마가 언급되자 야노시호는 “나는 모델인데 모델 시호인데, 도마 시호가 돼버렸다. 이따가 버릴거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mint1023/@osen.co.kr

[사진] ‘야노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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