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유튜브 채널 '집대성' 캡처
27일 오후 대성의 유튜브 콘텐츠 '집대성'에는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소속 신인 보이그룹 킥플립의 계훈, 동화, 주왕, 민제, 케이주, 동현과 예능사관학교 콘셉트로 함께한 영상이 공개됐다.
오는 4월 6일 컴백을 앞둔 신흥 예능돌 킥플립이 집대성의 '예능사관학교'에 출격했다. 대성은 킥플립의 넘치는 에너지에 "원래 JYP가 전통적으로 예능이 약한 회사다"라며 당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어 대성이 "까불어도 된다는 허용 범위가 늘어난 건가요?"라고 묻자, 계훈이 "그것도 있지만, 저희 팀이 뜨겠다는 욕망이죠!"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양한 게임을 통해 킥플립의 예능감을 확인한 대성은 완패를 선언, "JYP 천지개벽이다! 거의 예능 양성소다"라고 감탄하는 모습으로 재미를 더했다.
한편, 킥플립의 네 번째 미니 앨범 '마이 퍼스트 킥'과 타이틀곡 '눈에 거슬리고 싶어'는 4월 6일 오후 6시 정식 발매된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