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배윤정이 정리 습관 빵점 집으로 소문났다.
27일 방송된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는 아이돌계의 호랑이 선생님으로 알려진 안무가 배윤정이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김포의 한 아파트를 찾은 김숙은 “여기에 단속할 집이 오늘 조금 힘들겠다. 왜냐면 정리 습관 빵점 자라고 하더라”라며 “수학도 빵점 맞기 어렵다. 근데 여기는 그냥 대놓고 빵점자라고 한다”라고 해 궁금증을 모았다.

두 번째 의뢰인은 바로 안무가 배윤정이었다. 11살 연하 남편과 결혼해 5살 아들, 반려견과 함께 지내고 있다고.
이은지는 “소문에 의하면 김포 무슨 집이라고 하더라”라고 했고, 김숙은 “정리 습관 빵점 집”이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배윤정은 “소문났냐. 나만 몰라? 어머 창피패”라며 민망해했다.
겉으로 보기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었는데. 배윤정은 보이는 곳만 정리한다며 “안 보이는 데는 너무 엉망이다. 신경을 안 쓰니까 무슨 물건이 있는지 모른다. 안 쓰는 물건은 버려야 되는데 ‘버려야지 버려야지’ 하다 이 아이 때문에 힘들어서”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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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방송화면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