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윤정, 혼돈의 ♥남편방 공개..김숙 “쓰레기장이냐” 충격 (‘바꿀 순 없잖아’)[순간포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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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3월 27일, 오후 08:4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박하영 기자]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배윤정이 정리 빵점인 집 내부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채널A ‘집을 바꿀 순 없잖아?!’에서는 아이돌계의 호랑이 선생님으로 알려진 안무가 배윤정이 두 번째 의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배윤정은 “제가 잘 안들어가는 남편방”이라며 남편 방을 소개했다. 들어가자마자 물건이 가득하자 김숙은 “여기가 쓰레기장이냐”, “여기 도둑 맞은 거 아니냐”라며 깜짝 놀랐다.

배윤정 남편은 선반에 마구 쌓아놓은 물건들도 가득했는데. 박은영은 “여기는 진짜 심각하다. 어떡해”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보다 못한 이은지는 “여기 뭐하는 용도냐”라고 물었고, 배윤정은 “남편이 일하는 방이다. 그냥 방에 들어가면 안 나온다. 여기서 밥도 먹고 다 한다”라고 밝혔다.

김숙은 어질러진 방에 “혹시 어제 부부 싸움하신 날이냐”라고 했고, 배윤정은 “아니다”라고 답했다. 이때 배윤정 아들은 “여기도 더러워”라며 아빠 방 곳곳에 정리 위반 딱지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mint1023/@osen.co.kr

[사진]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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