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야노 시호 명품 선물에 환호…"돈 많은 언니!"

연예

뉴스1,

2026년 3월 27일, 오후 08:54

KBS 2TV '편스토랑' 캡처
모델 야노 시호가 가수 겸 배우 아유미의 집을 방문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 야노 시호와 아유미의 만남이 담겼다.

야노 시호가 절친한 동생 아유미의 집을 방문했다. 아유미는 집들이 선물을 한가득 들고 온 야노 시호를 향해 "돈 많은 언니!"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야노 시호는 육아용품으로 가득한 아유미의 집을 보며 딸 사랑이의 어린 시절을 회상하기도.
KBS 2TV '편스토랑' 캡처
야노 시호가 아유미를 위한 화장품과 두바이 쫀득 쿠키, 아유미 딸을 위한 옷 등을 선물해 시선을 모았다. 아유미는 야노 시호가 준비한 명품 선물에 "부자 언니!"라고 외치며 환호해 야노 시호를 뿌듯하게 했다. 이어 아유미는 2년 만의 아이 선물에 미안해하는 야노 시호를 향해 "2년 치 했다, 20년 치 했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이날 야노 시호는 육아에 지친 아유미를 위한 수프카레를 직접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연예계 요리 실력자들이 편셰프에 도전도전,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들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hanapp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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