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아유미에게 고급 선물을 준비해 눈길을 끌었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출연했다.
꽃샘 추위가 기승인 어느날. 야노시호가 톱모델 클래스를 뽐내며 등장, 50세라곤 믿기지 않는 미모와 몸매로 화제를 모았기에 화제가 된 만큼 눈길을 끌었다.
야노시호는 "친한 동생 만나러 간다"며 아유미 집에 도착, 이어 집을 공개햇다. 으리으리한 거실이 눈길을 끌기도 . 또 무려 냉장고만 3개였는데. 아기 반찬들도 꼼꼼하게 메모한 아유미. 아기 식단을 직접 짠다며 '영양 성분 가득 만든다"꼬 했고, 건강 식단에 야노시호는 "뭔가 예전의 날 보는 것 같아 아유미가 더 완벽해, 좋은 엄마다"고 했다.

특히 선물을 준비한 야노시호에 아유미는 "돈 많은 언니"라며 반겼다.하와이에 57억 자택이 있는 걸로 유명한 야노시호.
200만원 상당 고급 드레스를 준비, 명품 립스틱 등 세심하게 챙겼다. 야노시호가 "2년 지나 축하해 미안하다"꼬 하자 야노시호는 "20년치 선물이다 감사하다"며 감동했다.
또 두쫀쿠 쿠키를 무려 20개 선물한 야노시호. 이를 처음 봤다는 아유미는 "유행을 몰랐다 사회생활 안 해서 몰랐다"며 이를 맛 보더니"정말 맛있다"며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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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