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김수형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둘째 유산을 최초고백햇다.
27일 KBS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야노시호가 아유미를 찾았다.
이날 야노시호는 본격적으로 아유미를 위한 요리를 진행, 아유미는 "육아하느라 정신없어 밥 한끼도 못 먹었다요리 기대된다"고 하자 야노시호는 "몸이 든든해지는 음식 준비했다"며 홋카이도 인기음식인 수프카레를 준비했다. 다만 "수프카레 남편한텐 만들어 준적은 없다 남편이 집에 없기 때문"이라 해 폭소하게 했다. 이어 생강과 마늘을 가득 넣은 야노시호.
추성훈 요리도 마늘을 가득 넣어 건강한 거란 깨알팁도 전했다.
아유미는 "아기 먹는 음식 열심히 해, 첫 아이라 먹는 것 잘 챙겨주고 싶어, 직접 이유식을 만든다"며 "아이 음식 그 정도로 신경써서 만든다 근데 누군가 나에게 요리해준게 처음. 누가 밥해주면 기분 좋고 기쁘다"고 했다.

야노시호는 아유미에 "아기 낳고 어떤가"며 질문, 1년이 지나 둘째를 생각할 때라는 아유미는 "내가 40세로 노산. 여유를 부릴 수 없는 나이"라며 "둘째를 계획 중인데 낳아야할지 굉장히 고민이다"고 했다.
아유미는 추성훈이 둘째 원하지 않았는지 묻자 야노시호는 "계속 괜찮다고 해 사랑이한테 돈을 많이 썼기 때문"이라며 더이상 지출이 힘든 현실적인 가장의 무게를 느끼게했다. 반대로 둘째를 원했던 야노시호는 둘째 이몽이 있었다고. 모두 "보통 남편이 원하지 않나 의외다"꼬 했다.
거기에, 딸 사랑이도 동생을 원하지 않았다고. 야노시호는 "남편과 딸이 거부해 나만 필요했다"며 "사실 40세에 둘째 임신했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유산했던 아픔을 전해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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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편스토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