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김현서 기자) 래퍼 도끼와 가수 이하이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웹 매거진 ‘에이치아이피’는 28일 공식 계정을 통해 도끼와 이하이가 열애 중이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새로운 음악 레이블 ‘808 HI RECORDINGS(에잇오에잇하이레코딩스)’를 공동 설립 소식과 함께 열애를 공식화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와 함께 첫 싱글 'You & Me' 발매를 예고했다.
'You & Me'는 느리고 짙은 감성의 R&B와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곡으로, 두 사람의 관계와 감정을 솔직하게 풀어낸 곡이다. 해당 음원은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두 사람의 열애설에 누리꾼들은 "만우절인 줄 알았다", "두 사람은 상상도 못했다","나이 차이가 6살 밖에 안 난다니", "행복하시기를", "음원 발매 홍보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하이는 최근 두오버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을 마무리했다. 소속사는 "당사와의 동행은 마무리되었지만, 앞으로 이하이가 펼쳐 나갈 새로운 활동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한다.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며 이하이의 앞날을 응원했다.
2005년 래퍼로 데뷔한 도끼는 2010년 한국 힙합씬을 이끌었다. 또 힙합 레이블을 설립하고 활발하게 활동하기도 했다.
사진= 엠넷 '쇼 미더 머니', MHN 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