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5' 조이건, 호빠·클럽 루머 정면 돌파 "일한 적 없다" ('입만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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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2026년 3월 28일, 오후 05:00

(MHN 김해슬 기자) '솔로지옥5' 출신 조이건이 각종 루머에 입장을 밝혔다. 

지난 26일 채널 '입만열면'에는 '그래서 둘이 무슨 사인데? EP.09 솔로지옥 조이건 김고은 트루만쇼'라는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솔로지옥5' 출연자 김고은과 조이건이 등장해 솔직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조이건은 자신을 둘러싼 루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밝히고 싶은 진실이 무엇이냐는 물음에 그는 "클럽도 안 다니고, 호스트바에서 일한 적도 없다"고 선을 그었다. 이후 거짓말 탐지기 결과 역시 진실로 판정돼 눈길을 끌었다.

조이건은 "(루머와 관한) 그런 댓글이 많았다"고 털어놨고, 이용진은 "잘생기고 일반인이었다가 갑자기 미디어에 등장하면 그런 댓글 무조건 달린다. 기본 공격 루틴 중 하나"라고 말했다.

김고은과의 관계에 대해 조이건은 "얻어가는 게 있다면 고은이 마음"이라고 말했고, 이용진은 "여기서 썸 타지 말라"고 응수해 분위기를 달궜다. 

또 조이건은 "연극영화과로 고등학교와 대학교를 진학한 뒤, 어머니와 함께 식당에서 요리했다. 이를 업으로 삼고 있다가 넷플릭스 드라마 '트렁크' 오디션을 보게 됐다"며 "안 될 줄 알고 편한 마음으로 임했는데 캐스팅이 됐다"고 데뷔 과정을 밝히기도 했다. 

근황과 차기작에 대해서는 "일상이 크게 달라진 것은 없다. 요즘에는 들어가는 작품 준비하면서 연습하고 있다"며 "사람들이 저를 보고 느와르나 어두운 이미지를 많이 이야기하더라. 그런 역할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넷플릭스 '솔로지옥5'에서 서로 호감을 보인 조이건과 김고은은 최종 커플로는 이어지지 않았다. 그러나 최근 다시 연락을 이어가며 서로 알아가는 단계라고 밝혀 이목을 모았다.

사진= 채널 '입만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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