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호, 알약 한 가득…수액까지 "언제 끝나요?" 초긴장

연예

뉴스1,

2026년 3월 31일, 오후 03:31

김대호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대호가 내시경을 앞두고 긴장감을 드러냈다.

김대호는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시경 언제 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김대호는 링거를 맞으며 침대에 누워있는 상황을 전하고 있다.

이에 앞서 김대호는 대장 내시경을 암시하는 듯한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한 바 있다. 그는 "이제 파티예요"라는 글과 함께 손 위에 알약이 가득한 사진을 올리는가 하면, 소화관내 기포제거제도 찍어 올렸다.

더불어 김대호는 침대에 누운 채 "내 입에 족발이 물려 있었으면 좋겠고"라며 내시경이 빠르게 끝나기를 바랐다.

한편 김대호는 현재 MBN '무명전설' 진행을 맡고 있으며 MBC에브리원 '위대한 가이드' 시즌3로도 돌아올 예정이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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