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장우영 기자] 방송인 윤정수와 원진서 부부가 행복했던 3월을 마무리하고 4월을 준비 중이다.
31일 원진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돌아보면 슬펐던 일보다 행복한 일이 훨씬 많았던 3월. 나도 더더더 행복하게 해줄게. 고마워”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원진서는 남편 윤정수와 일본 오사카로 여행을 떠났다. 원진서는 “우리의 봄이 오고 있다”, “4월엔 더 행복하자”는 글을 덧붙이며 행복한 3월을 보냈음을 알렸다.

오사카에 도착한 원진서와 윤정수는 초밥, 라멘 등 일본 음식을 맛있게 즐기는가 하면 놀이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윤정수는 카메라에 아내를 예쁘게 담아내며 무한한 사랑을 보였다 원진서는 사랑스러운 미모와 분위기로 달달한 신혼 생활을 증명했다.
한편, 원진서와 윤정수는 지난해 11월 30일 결혼했다. 최근에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임신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한 바 있다. /elnino8919@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