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SEN=선미경 기자] 할리우드에서 가장 ‘핫’한 커플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의 ‘럽스타’가 시작됐다.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가 로맨틱한 휴가를 함께 즐기고 있다. 각자의 소셜 미디어를 통해 “천국”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휴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끌고 있다. 여유로운 휴가를 즐기며 공개적으로 애정을 표현하고 있다.
티모시 샬라메는 3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빨간색 하트 이모지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모습이 담겨 있었다.


샬라메는 하얀 모래 위를 달리고 바다에 몸을 맡기며 즐겁게 시간을 보내고 있었다. 음악에 맞춰 춤을 추는가 하면, 지인과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다. 선베드에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면서, 또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기도 했다.

같은 날 카일리 제너도 에메랄드빛 바다를 배경으로 휴가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서 제너는 베이지와 노란색 레이스 장식이 있는 화려한 비키니를 입고 글래머 몸매를 자랑했다. 또 바다에서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책을 읽으며 햇볕을 쐬기도 했다.
같은 날 해변 휴가 사진을 공개한 티모시 샬라메와 카일리 제너는 함께 찍은 사진이 없음에도 같은 공간에서 휴가를 보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최근 공식석상에 함께 하면서 공개 연애 중인 만큼 소셜 미디어에서도 애정을 드러내고 있었다.

2023년부터 교제 중인 티모시 샬라메아와 카일리 제너는 현재 동거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샬라메는 앞서 ‘크리틱스 초이스 어워즈’에서 영화 ‘마티 슈프림’으로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후, 연인에게 “3년을 함께 한 나의 파트너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우리에게 단단한 기반을 만들어줘서 고맙다”라고 공개적으로 사랑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seon@osen.co.kr
[사진]티모시 샬라메, 카일리 제너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