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배우 이희준이 패륜아 연기에 대한 심경을 드러냈다.
31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박해수, 이희준이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이희준의 몸을 만지며 “운동을 많이 했네. WBC 나가나. 왜 이렇게 몸을”라며 감탄했다.
이희준은 데뷔 25년 되었다고 밝혔고 유재석은 “최근 작품들에 임팩트가 강했다. ‘악연’에서 아주 패륜아다”라고 말하며 이희준이 출연한 넷플릭스 '악연'을 언급했다.
이희준은 “패륜을 생각하는 것 자체가 무섭다. (극 중에서) 아버지 조의금에 손대는 장면이 있는데 컷 하니 제 손이 떨리고 있더라. 감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니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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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틈만 나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