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조영남 "8000만원 투자"…갤러리 같은 카페 공개

연예

뉴스1,

2026년 3월 31일, 오후 11:40

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갤러리 같은 카페를 공개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일상이 공개된 가운데 드디어 카페 오픈 날이 다가왔다.

공사 중이었던 카페가 알록달록 화사하게 변신했다. 영상을 지켜보던 출연진이 "어머나! 진짜 잘해놨다", "갤러리 같아", "깔끔해서 좋다"라는 등 연신 감탄했다.

이내 도착한 첫 손님은 '프렌치 파파' 이동준 셰프였다.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지금까지 큰 도움을 준 프렌치 파파를 격하게 반겼다. 그가 "축하한다"라며 꽃다발을 건네기도 해 훈훈함을 선사했다.

SBS '동상이몽2' 화면 캡처

프렌치 파파가 "오늘 두 분을 위해 꽃을 준비한 이유는 축하 의미도 있지만, 결국 오늘 하루가 꽃처럼 아름답진 않을 거다. 오늘은 무서운 파파일 수도 있다"라고 해 긴장감을 유발했다.

특히 프렌치 파파가 인테리어 비용 등 투자금을 물어 이목이 쏠렸다. 서은혜 아버지가 "기본 인테리어 4000만원 견적으로 시작했는데, 이것저것 하다 보니까 8000만원 정도 들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에 프렌치 파파가 "그렇다면 개인적인 생각은 8000만원을 3년 안에 다 회수해야 한다. 그런 마음으로 나누기 3을 하면 1년에 3000만원 벌어야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순수익이 월 300만원 필요하다. 매출 20%를 순수익으로 보면 월 매출 1500만원 목표로 잡아야 한다. 하루 매출이 거의 75만원 정도"라고 계산해 놀라움을 더했다.

llll@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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