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혜♥조영남, 카페 오픈에 전 재산 8천만 원 걸었다 “다 털어”(동상이몽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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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2026년 4월 01일, 오전 12:09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서은혜, 조영남 부부가 카페 오픈에 8천만 원이 들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에는 서은혜, 조영남 부부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앞선 방송에서 조영남이 오픈 준비를 하던 카페는 오픈을 앞두고 알록달록 화사하게 변신했다.

카페 오픈 당일, 조영남은 다소 긴장한 모습을 보였으며 서은혜는 카페 청소를 하며 조영남을 살뜰히 도왔다. 이에 서은혜의 어머니는 “집에서는 청소도 안 하면서”, “내조의 여왕”이라고 서은혜를 놀렸다.

카페에는 프렌치 파파가 등장했다. 서은혜는 지난 만남 이후 수시로 프렌치 파파와 연락을 하고 지냈다고 밝혔다.

서은혜의 아버지는 카페 인테리어에 대해 4천만 원 견적으로 시작해 결국 8천만 원으로 끝났다고 밝혔다. 서은혜의 어머니는 “그동안 겨우 모든 걸 다 털었다”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SBS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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