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수 원진서
윤정수 원진서
방송인 윤정수와 아내 원진서가 일본 여행을 인증했다.
원진서는 지난달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돌아보면 슬펐던 일보다 행복한 일들이 훨씬 많았던 3월, 나도 더 행복하게 해줄게, 고마워"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해시태그를 통해 "우리의 봄이 오고 있다, 4월엔 더 행복하자"는 문구를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은 일본 여행 중 얼굴을 맞댄 채 행복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다.
한편 원진서는 방송인 출신 필라테스 강사로, 12세 연상 윤정수와 지난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hmh1@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