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데미 시상식에서 펼쳐진 '골든'의 축하 무대는 한국 시청자로서 볼때 국뽕이 차오르는 무대였다. 이재는 "리허설때 판소리와 국악 공연이 함께 있을거라는 걸 미리 알고 있었다. 너무 감동스러운 광경이어서 저도 정말 히러설때 많이 울었다. 멤버들과 함께 공연을 하는데 다른 멤버들은 한국의 문화를 잘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국악, 판소리를 함께 할수 있다는게 너무 자랑스러운 순간이었다. 그때가 제일 만족스럽고 감동이었다. 판소리 끝날때까지 무대 뒤에 숨어있다가 그 소리가 끝나면 무대 위로 올라갔는데 기다리는 동안 판소리가 들리는데 그때 막 자신감이 생기더라. 너무 좋았다."라고 당시의 상황을 전했다.
또한 객석의 모두가 응원봉을 흔드는게 카메라에 잡혔는데 "너무 떨리고 목소리가 나갈까봐 걱정이 되서 객석의 배우들을 살펴보지 못했는데 나중에 그걸 확인헀다. 엠마스톤과 디카프리오의 모습을 보이 이런게 K-문화라는 생각이 들더라."라며 흥분되는 모습을 보였다.
'헌트릭스'의 월드 투어에 대해 이제는 "저도 아직 그에 대해 잘 모른다. 투어가 멋있을 거 같지만 캐릭터와 영화가 중요하기 떄문에 그걸 잘 생각하며 해야 할거 같다. 아직 구체적으로 이야기 된 것 없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럼에도 "영화도 멋있었는데 투어를 하면 정말 멋있을거 같다"라며 투어에 대한 설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재는 "저는 한국과 미국에서 반반씩 살았다. 어릴때는 GOD와 HOT를 엄청 좋아하며 살았는데 그런걸로 놀림을 받기도 했다. 그랬던 사람이 오스카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모두가 나를 응원하는걸 보고, 한국 가사로 '영원히 깨질수 없는'이라는 가사를 부를때는 눈물도 나더라."라며 이야기했다.
프로듀서이자 가창도 했던 이재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시간이 좀 걸려서 정산이 얼마나 딜지 모르겠지만. 저희다 노래가 잘되서 앞으로 기대가 된다:"라며 음원 저작료에 대해 이야기했다.
iMBC연예 김경희 | 사진 고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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