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주 동해, 21년 만의 첫 솔로 정규 발매…20일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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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2026년 4월 01일, 오후 02:09

슈주 동해


그룹 슈퍼주니어(SUPER JUNIOR)의 동해가 데뷔 후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동해는 1일 0시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첫 정규 앨범 '얼라이브'(ALIVE)의 타임테이블 이미지를 공개하며 오는 20일 컴백을 공식화했다.

공개된 일정에 따르면 동해는 1일 앨범 예약 판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컴백 준비에 나선다. 특히 오는 7일에는 정식 발매에 앞서 선공개 곡을 발표하며 분위기를 예열할 예정이다. 이후 트랙리스트, 콘셉트 포토, 하이라이트 메들리 등을 순차적으로 오픈하며, 발매 직전인 18일에는 팬들과 함께하는 '리스닝 파티'를 통해 특별한 소통의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이번 신보는 동해가 솔로로서 선보이는 첫 번째 정규 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그간 다수의 자작곡을 통해 싱어송라이터로서 역량을 인정받은 동해는 이번 '얼라이브'를 통해 더욱 깊어진 음악적 서사와 본인만의 감성을 집약한 결과물을 선보일 전망이다.

컴백 기세 또한 남다르다. 최근 진행된 동해의 첫 솔로 투어 서울 공연 예매는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데뷔 21년 차에도 변함없는 화력을 과시했다. 동해는 이러한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바탕으로 첫 단독 콘서트와 정규 앨범 활동을 잇는 화려한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동해의 첫 번째 솔로 정규 앨범 '얼라이브'는 오는 4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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